
<푹 쉬면 다행이야> 박진영-god-선미, 무인도 콘서트로 시즌 피날레 장식… '월요 예능 최강자' 유종의 미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시즌 마지막 회가 지난 17일 방송됐다. JYP 박진영과 god 박준형·손호영·김태우, 선미가 함께한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과 달빛 아래 콘서트가 따뜻한 힐링을 선사하며 '월요 예능 최강자' 타이틀을 지켰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가구 및 2049 시청률 모두 월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박진영은 이른 아침부터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을 위한 조업에 열정적으로 임했다. 그는 직접 그물을 끌고 생선을 건져 올리며 쉽게 잡기 어려운 참돔, 강담돔, 방어 등 귀한 생선들의 등장에 풍부한 리액션을 선보여 '짤 부자'에 등극했다. 조업의 재미에 흠뻑 빠진 박진영은 즉석에서 맛본 싱싱한 회와 생선조림에 "꿈꿨던 것 이상"이라며 극찬했다.

'스피릿 핑거스', 종영 D-4… 박지후 자존감 회복할까? 로맨스 향방은? 후반부 관전 포인트
특별한 그림 모임 '스피릿 핑거스'(이하 스핑)를 통해 성장하는 송우연(박지후)과 그녀를 중심으로 한 청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연출 이철하 / 극본 정윤정·권이지)가 이제 단 4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19일 9, 10회 방송을 앞두고 더욱 깊은 설렘과 공감을 선사할 후반부의 주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평범했던 우연은 '스핑' 합류 후 자신을 표현하고 목소리를 내며 성장했다. 8회에서는 남기정(조준영)에게 용기 있는 고백까지 하며 내적 성장을 증명했다. '그림'이라는 꿈도 찾았지만, 기정의 빛나는 세계와 '스핑' 활동을 알게 된 가족과의 갈등으로 자신감이 하락한 상태다. 우연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꿈의 진로를 찾아갈지 주목된다.

'위대한 가이드2.5', 김대호X최다니엘X전소민X효정, 연길 미식투어 중 '충격' 빠진 사연은?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가 오는 18일(화) 방송되는 4회에서 김대호, 최다니엘, 전소민, 오마이걸 효정이 연길 미식투어 중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하며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들은 백두산으로 향하는 두 번째 여정인 연길에서 본격적인 미식 탐방에 나선다. '대가이드' 김대호의 안내로 연길 3미(味) 중 1미인 '뀀고기' 식당을 찾은 멤버들은 익숙하지만 색다른 방식의 음식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특히 최다니엘은 "한국에서도 이렇게 먹으면 대박 날 것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우주메리미’ 서범준 파국 유발자 완벽 소화 "욕 먹었지만 뿌듯" 재치 만점 소회
배우 서범준이 지난 1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연출 송현욱‧황인혁, 극본 이하나)에서 (전)김우주 역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말끔한 외모와 달리 오래된 여자친구 유메리(정소민 분)를 배신하고 부잣집 딸 제니(이수민 분)와 바람피우다 파혼을 당한, 갈등의 핵인 인물이었다. 최종회에서는 혼인 증명서를 이용해 유메리에게 재결합을 요구했으나 실패하자 기자회견을 열어 치졸함의 끝을 보여줬다. 결국 명예훼손으로 100억 고소를 당하며 회한의 눈물을 흘렸고, 유메리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는 훈훈한 엔딩을 맞으며 자업자득의 결말을 그렸다.

'얄미운 사랑' 이정재X임지연, 한강 심야 독대 포착… 관계 변화 예고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이 오늘(17일) 5회 방송을 앞두고 임현준(이정재 분)과 위정신(임지연 분)의 관계 변화와 권세나(오연서 분)의 미스터리한 행보를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임현준은 '착한형사 강필구 시즌 5' 출연을 확정 지었지만, 악연 박병기 감독(전성우 분)의 재등장과 권세나(오연서 분)의 의미심장한 등장이 그를 혼란에 빠뜨렸다. 특히 위정신이 거대 비리 사건 현장에 권세나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충격을 안겼다.

MBN ‘스파이크 워’, 1차 선수 라인업 공개… 국가대표 5인방+배구 선수 출신 연예인 합류
MBN 새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스파이크 워'가 1차 선수 라인업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파이크 워'는 오는 11월 30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으로, 18X9m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을 그린다. 이 프로그램은 'V-리그 대표' 한국 남자배구 레전드 김세진이 단장을 맡고, 신진식, 김요한이 감독으로 참여해 한일전을 목표로 남녀 혼성 연예인 배구단을 창단한다. 배우, 가수, 코미디언, 스포츠인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배구 선수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을 예정이다.

JTBC '러브 미', 유재명-윤세아 '사약 로맨스' 재회… 기대감 폭발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가 주연 유재명, 윤세아의 첫 스틸컷을 공개하며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강렬한 '사약 로맨스' 관계성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두 배우의 재회에 이목이 쏠린다. '러브 미'는 자신만을 애틋하게 여기던 이기적이지만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재명은 속이 곪을 정도로 지친 동사무소 동장 '서진호' 역을, 윤세아는 사교적인 낭만 가이드 '진자영' 역을 맡았다. 이들은 삶의 끝자락에서 만난 사랑을 통해 상실을 회복하고 위로를 찾아가는 깊이 있는 멜로 서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MBN <한일톱텐쇼> ‘신들의 전쟁’ 특집, 김소현-손준호-마이클리-조째즈 등 총출동 예고
MBN '한일톱텐쇼'가 오는 18일(화) 방송될 69회에서 뮤지컬, 재즈, 장구, 트롯 등 각 장르별 톱클래스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신들의 전쟁' 특집으로 초대형 귀 호강 무대를 예고했다. 김소현, 손준호, 마이클리, 조째즈 등이 출연해 명품 보컬의 진수를 선보인다. '한일톱텐쇼'는 '2025 한일가왕전'에서 활약한 한일 양국의 현역 가수들이 명곡 차트 정상을 놓고 경쟁하는 유일무이한 차트쇼다. 매주 공식 채널 무대 조회수를 통해 1위부터 10위까지 차트가 공개되며, 우승 무대에는 조회수 5만 회 추가 베네핏이 주어진다.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19호 vs 44호 '감성 라이벌전' 예고… 윤종신 "김광석 계승" 극찬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 6회가 내일(18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며, 2라운드를 통과한 24명의 무명가수들이 더욱 치열해진 3라운드 라이벌전에 돌입한다. 2라운드 '시대별 명곡 팀 대항전'은 다채로운 무대로 경연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제 3라운드에서는 심사위원들이 라이벌로 선정한 네 명의 무명가수가 한 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어게인 수가 가장 많은 가수가 지목권을 얻고, 지목받지 않은 두 가수가 대결 상대로 만나게 되며, 승자는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고 패자는 탈락 후보가 된다.

‘뭉쳐야 찬다4’ 엘라스트 원혁, 한승우 공백 완벽 메운 ‘졌잘싸’ 활약
그룹 엘라스트(E'LAST) 멤버 원혁이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 (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에서 핵심 수비수로 맹활약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원혁은 지난 16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4' 판타지리그에서 '싹쓰리UTD'의 철통 수비를 이끌며 팀에 대한 남다른 각오를 보여줬다. 이날 경기에서 원혁은 후반기 1위를 다투는 FC환타지스타를 상대로 수비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영리한 라인 컨트롤로 오프사이드를 유도하고, 위협적인 헤더를 걷어내는 등 상대 팀의 날카로운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했다. 특히 경기 중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교체된 한승우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센터백으로 이동한 후에도 끊임없이 선수들과 소통하며 흔들림 없는 수비라인을 구축했다.

'김 부장 이야기' 정은채, 인간미 넘치는 연기로 시선 강탈… 다음 작품 '아너' 기대감 증폭
정은채가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제작 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 8회를 끝으로 특별 출연을 마무리했다. 그녀는 아산공장 생산팀 작업반장 이주영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극 중 이주영은 본사에서 좌천된 안전팀장 김낙수(류승룡 분)와 사사건건 부딪히면서도, 그가 공장의 현실을 직시하고 내적 변화를 겪게 만드는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희망퇴직 공고가 붙고 공장 화재 사고가 발생하자 침착하게 상황을 수습하고, 작업반 전원 해고 위기에 자신을 희생하려는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 김낙수가 희망퇴직을 결심하는 계기를 제공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 쇼호스트 파이널 면접 앞두고 '극한 환골탈태' 도전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가 오늘(17일) 3회 방송에서 김희선이 쇼호스트 파이널 면접을 앞두고 '극한 지옥불 한계 타파 프로젝트'에 돌입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육아와 직장생활에 지친 마흔한 살 세 친구의 코믹 성장기를 다루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공개 직후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TOP3에 진입했고, 네이버 검색 '많이 찾는 드라마' 1위, 키노라이츠 '오늘의 트렌드 랭킹' 6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필승 원더독스’, 프로팀 꺾고 ‘언더독의 반란’ 성공… 팀 생존 확정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8회 (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에서 '필승 원더독스'가 프로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를 꺾고 창단 첫 3연승을 기록하며 총 4승으로 팀 생존을 확정 지었다. 이날 필승 원더독스는 1세트를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으나, 김연경 감독의 과감한 교체 카드(이진-한송희 대신 이나연-타미라 투입)가 성공적으로 통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몽골 듀오 인쿠시와 타미라, 문명화, 주장 표승주의 활약으로 2, 3, 4세트를 연이어 따내며 세트 스코어 3대1로 정관장을 제압했다.

'뭉쳐야 찬다4' 김남일 설욕 실패! 안정환의 '환타지스타' 극장골 승리
JTBC '뭉쳐야 찬다4' 32회 (연출 성치경, 작가 모은설)에서 안정환 감독의 'FC환타지스타'가 김남일 감독의 '싹쓰리UTD'를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후반기 단독 1위에 올랐다. 김남일 감독은 지난 패배에 대한 설욕을 다짐했지만 아쉽게 실패했다. 경기 전부터 김남일, 안정환 감독 간의 날카로운 신경전이 오갔다. 싹쓰리UTD는 5백 전술로 점유율을 높였고, 환타지스타는 유효 슈팅으로 맞섰다. 싹쓰리UTD는 핵심 선수 한승우의 부상 이탈과 이호연의 헤딩골이 키퍼 차징으로 취소되는 악재 속에서도 끈끈한 수비를 선보였다.

'현실 공감' <다음생은 없으니까> 3회서 한혜진·진서연 반전 모먼트 예고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에서 한혜진과 진서연이 유부녀와 골드미스의 '극과 극 대비 스킨십'을 선보인다. 이 드라마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좌충우돌 성장기로, 지난 10일 첫 방송 후 넷플릭스 TOP3, 네이버 검색 1위 등 높은 화제성을 기록 중이다. 오늘(17일) 방송될 3회에서는 한혜진(구주영)이 남편과 포근한 화해의 포옹을 나누는 반면, 진서연(이일리)은 전 남친과 길거리에서 과감한 키스를 펼치며 다른 애정 표현을 보여준다. 두 배우는 캐릭터에 녹아든 현실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신인감독 김연경> '필승 원더독스' 생존 갈림길, 친정팀 흥국생명과 마지막 대결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오늘(16일) 밤 9시 50분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8회에서 김연경 감독의 친정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V리그 챔피언 흥국생명을 상대로 '무조건 승리'를 다짐한 김연경 감독의 '필승 원더독스'는 팀 생존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을 예정이다. '감독 김연경'과 '선수 김연경'의 상징적인 맞대결로 주목받는 이번 경기에서 김연경 감독은 냉철한 판단과 따뜻한 리더십으로 선수들을 독려하며 '언더독의 반란'을 노린다. 선수들은 마지막 경기에 걸맞게 단합된 팀워크를 선보일 계획이며, 첫 직관 경기로 펼쳐질 이들의 마지막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OST 퀸' 웬디, '키스는 괜히 해서!' 두 번째 OST '한마디면 돼요' 오늘(16일) 공개
'OST 퀸' 웬디가 장기용, 안은진 주연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두 번째 OST '한마디면 돼요'를 오늘(16일) 오후 6시 발매한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 고다림과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 공지혁의 로맨스를 다룬다. 드라마는 방송 2회 만에 쾌속 전개를 펼치며 넷플릭스 글로벌 2위를 달성하는 등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웬디의 '한마디면 돼요'는 사랑을 표현하는 진심을 담은 발라드 곡으로, 따스한 사운드와 감성적인 멜로디가 극중 인물들의 감정선을 포근하게 감싸줄 예정이다.

MBC <푹 쉬면 다행이야> JYP 박진영, '찐사랑'과 짜릿한 조업 현장 '기대감↑'
박진영이 11월 17일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 73회에서 인생 처음으로 무인도를 찾아 '찐사랑'을 만난다. JYP 박진영과 국민 그룹 god의 박준형, 손호영, 김태우, 그리고 '여자 박진영' 선미의 무인도 콘서트 도전기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박진영과 일꾼들은 식재료를 구하기 위해 조업에 나선다. 해산물 마니아 박진영은 배에 탄 순간부터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고된 그물 작업에도 가장 먼저 나서는 등 조업에 집중하며 '섹시 미간'으로 스튜디오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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