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뭉쳐야 찬다4> 안정환, 임영웅 향해 복수심 불태운 사연은?
10월 19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 28회에서는 지난해 임영웅의 ‘리턴즈FC’에 4:0으로 완패했던 안정환이 복수전에 나선다. 당시 패배로 ‘대패의 신’이 된 안정환은 “그때 긁은 카드 값을 아직 갚고 있다”며 분노를 드러내며 리벤지 매치를 예고한다. 복수를 위해 안정환은 ‘게바라’, ‘류은규’, ‘이대훈’ 등 성장한 기존 멤버와 ‘K5 득점왕’ 이신기, 독일 세미프로 출신 신우재까지 합류한 ‘판타지올스타’ 팀을 구성했다.

‘친밀한 리플리’ 이시아-이효나 공포의 재회, 가짜 행세 결국 파국 엔딩 맞을까?
KBS 2TV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극본 이도현 / 연출 손석진)는 이시아와 이효나가 긴장감 넘치는 '목 조름 위협' 장면으로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고조시킨다. '친밀한 리플리'는 고부 관계로 얽힌 두 여자가 거짓말 전쟁을 벌이며 인생 역전을 꿈꾸는 발칙한 드라마. 지난 방송에서 차정원(이시아 분)은 전 남친의 위기를 넘겼지만, 사라졌던 주영채(이효나 분)가 돌아와 "내 자리 찾아야겠어"라며 새로운 갈등을 예고했다.

TV CHOSUN 새 월화극 <다음생은 없으니까> ‘명품 공감 드라마’ 예고 첫 대본리딩 현장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 / 극본 신이원)가 김희선·한혜진·진서연·윤박·허준석·장인섭 등 '믿고 보는 배우진'의 강렬한 시너지를 예고하며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오는 11월 10일(월)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인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육아와 일상에 지친 마흔한 살 세 친구의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를 담은 현실 공감 드라마다. 인생의 제2의 사춘기인 '불혹의 성장통'을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풀어낸다.

ENA ‘길치라도 괜찮아’ 내일(18일) 첫 방송, 미리 본 아주 괜찮은 재미 포인트 4
트로트 황태자 3인방 박지현·손태진·김용빈이 출연하는 ENA 새 예능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가 10월 18일 첫 방송된다. 길치 연예인들이 크리에이터가 설계한 맞춤 여행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무대 위와는 다른 '본캐' 매력을 예고한다. 박지현은 "보기보다 스마트하다"며 자신감을 보이지만, 여행지에선 지도를 보며 "여긴 또 어디여?"를 연발하며 진짜 길치 면모를 드러낸다. 짐은 '빤스 한 장'뿐이지만, 헤매는 과정에서 MZ 핫플을 찾아내는 등 뜻밖의 감각을 발휘한다. 그는 "계획러·즉흥러 모두에게 재미와 정보가 될 것"이라며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MBN <웰컴 투 찐이네> 박서진-진해성 X '흑백요리사' 스타 셰프 군단과 조우한 사연은?
MBN 새 예능 '웰컴 투 찐이네'(10월 20일 첫 방송)가 '현역가왕2' 우승자 박서진과 준우승자 진해성의 '찐친 케미'를 앞세운 푸드 힐링 버라이어티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두 사람은 인천 강화도에서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김미령·안유성·파브리·정지선 셰프와 함께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인다. 첫 방송에서는 007요원이 등장해 수상한 가방을 건네며 "롯데그룹이 전폭 지원한다"는 말로 두 사람을 당황하게 만들고, 진해성의 "우리가 제일 잘생겼다"는 농담에 박서진이 "그건 그렇지"라며 웃음을 유발한다.

‘퍼스트레이디’ 유진 벽 무너뜨린 지현우의 진정성 '감동 클라이맥스'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극본 김형완, 연출 이호현) 8회에서 현민철(지현우)이 보여준 진정성 있는 '눈물의 연설'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16일 방송된 8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9%, 최고 2.2%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수연(유진)은 과거의 상처인 '혼외자 스캔들'을 이용해 특별법을 막으려 했고, 현민철은 "당신이 더 두려워하는 진실이 뭐냐"며 분노했다. 한편 신해린(이민영)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며 도태훈(김한)의 결백을 밝히기 위한 '특별법 통과'에 집착했고, 차수연의 녹취 테이프와 회계 장부를 노렸다.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오디션 강자 격돌, 김용빈-박창근 맞대결 화제 속 TOP7 승리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김용빈이 정통 트롯으로 '국민가수' 1위 박창근을 제압했다. 10월 16일 방송된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은 '미스터 국민가수' 특집으로, '국민가수' TOP5(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등)와 TOP7이 총출동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5% 시청률을 기록하며 23주 연속 동시간대 목요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MBN ‘퍼스트레이디’, 지현우·이민영 원팀 붕괴… 인수위 사무실 초토화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극본 김형완, 연출 이호현) 가 화제성과 함께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플릭스패트롤 기준 10월 15일,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에 이름을 올렸으며,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드라마 검색 반응 부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에서 차수연(유진 분)은 남편 현민철(지현우 분)을 향해 '혼외자 스캔들'을 폭로했고, 신해린(이민영 분)은 배신감에 휩싸이며 갈등이 고조됐다.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경연 최강자 손빈아VS김동현 빅매치 오늘(16일) 밤 공개
'미스터트롯3' 善 손빈아와 '국민가수' 2위 김동현이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에서 격돌한다. 오늘(16일) 밤 10시 방송되는 '사콜 세븐'은 '미스터 국민가수' 특집으로 꾸며져, '미스터트롯3' TOP7과 '국민가수' TOP5가 출연해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친다. 두 사람은 각 경연에서 최고점을 기록한 실력자이자 독보적인 감성을 지녔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손빈아는 김동현과의 대결에서 호소력 짙은 발라드 무대로 정면 승부를 예고하며, '경연 최강자'들의 승부에 관심이 쏠린다.

‘편스토랑’ 김강우, 방송 최초 아내와 동반 출연에 '애교 강우'로 무장해제
배우 김강우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을 통해 아내와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한다. 10월 17일 방송에서는 김강우가 선보이는 '필요 없는 레시피'와 함께, 그의 요리 과정에 깜짝 등장하는 아내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강우는 영화 '식객'을 대역 없이 촬영할 정도로 뛰어난 요리 실력을 자랑하며, 최근에는 다양한 셰프들을 만나 요리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VCR에서는 수많은 시도와 연구 끝에 완성한 '필요 없는 레시피' 3종이 공개된다.

LUCY, 티빙 독점 공개 ‘스피릿 핑거스’ OST 첫 주자 발탁
밴드 LUCY의 보컬 최상엽이 가창에 참여한 '스피릿 핑거스' OST Part.1 'HALLEY'가 오늘(16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본 방영 전 미리 발매된 첫 번째 OST 가창자로 꾸준히 국내외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에 연이어 출격하며 K-밴드 대표주자로서 자리매김한 청량 밴드 LUCY의 보컬 '최상엽'이 참여했다. 이번 OST는 특히 선공개 된 드라마 오프닝 타이틀 영상을 통해 일부 구간이 공개되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편스토랑' 손연재, "남편과의 첫 만남에 결혼 예감!" 금융맨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대공개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오는 10월 1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남편과의 달달한 결혼 풀스토리를 공개한다. 18개월 아들 준연이 엄마이자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6년째 운영 중인 손연재의 일상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손연재는 이날 '편스토랑' 첫 메뉴 대결을 앞두고 절친 3인방을 초대해 직접 만든 메뉴들을 선보인다. 특히 이 자리에는 손연재와 남편의 만남을 주선한 '은인'인 친구도 함께해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백번의 추억> 김다미X신예은 우정 결말부터 '불안한 그림자', 최종 관전 포인트 4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 연출 김상호, 제작 SLL)이 단 2회만을 남겨두고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높은 화제성과 미니시리즈 1위 시청률로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백번의 추억'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놓치지 말아야 할 핵심 관전 포인트 4를 짚어본다. 1982년 인천 청아운수에서 만난 영혼의 단짝 고영례(김다미)와 서종희(신예은)의 우정이 어떤 결말을 맞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첫사랑 한재필(허남준)마저 겹쳤던 두 친구는 이제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더 성숙한 선택을 하게 됐다.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김대호X최다니엘, 직접 밝힌 출연 이유는?
10월 28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에서 김대호와 최다니엘이 처음으로 가이드 역할을 맡아 색다른 여행기를 선보인다. 박명수, 이무진, 전소민, 효정까지 시즌2 멤버 전원이 합류해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대호는 "여행 프로그램을 많이 했지만 '위대한 가이드'는 내게 특별하다"며 "원래 혼자 다니는 스타일이지만, 같이 여행하는 재미, 특히 다니엘과 함께하는 재미가 더 크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얄미운 사랑> 임지연, '불도저' 열혈 기자로 출격 "좌충우돌 성장기" 공감 기대
배우 임지연이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을 통해 열정적인 연예부 기자 '위정신'으로 돌아온다. 11월 3일(월) 첫 방송되는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을 그린 드라마로, 이정재, 김지훈, 서지혜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시너지에 이목이 쏠린다. 공개된 스틸컷 속 임지연은 정치부 에이스 시절 카메라를 든 빛나는 열의부터, 거대 비리 사건에 휘말려 연예부 신입(?)이 된 후 어리둥절한 모습까지 '위정신'의 다채로운 면모를 선보인다.

<키스는 괜히 해서!> 안은진, ‘대체불가 배우’ 수식어 입증할 ‘햇살여주’ 변신
배우 안은진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폭발할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11월 12일 수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생계를 위해 유부녀-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를 그릴 이 드라마는 제목처럼 찐하고 속 시원한 전개로 평일 로맨스 드라마 신드롬 부활을 예고한다. 2025년을 빛낸 장기용(공지혁 역)과 안은진(고다림 역)의 만남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특히 '슬기로운 의사생활', '나쁜엄마', '연인',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까지 연타석 흥행으로 '대체불가 배우'로 자리매김한 안은진이 선보일 로맨틱 코미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미스터트롯3 진' 김용빈X'국민가수 1위' 박창근, 오늘 밤 자존심 대결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 23회가 오늘(16일) '미스터 국민가수' 특집으로 방송된다. 이날 '국민가수' TOP5 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박장현, 이병찬이 출격해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과 자존심을 건 노래 대결을 펼친다. 특히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과 '국민가수' 1위 박창근의 빅매치가 성사돼 기대를 모은다. 김용빈은 배호의 '누가 울어', 박창근은 김광석의 '너에게'를 선곡해 각자의 개성과 장점을 극대화한 무대로 현장을 압도할 예정이다.

직장인 좌절부터 엄마의 사랑까지... '달까지 가자', 시청자 마음 꿰뚫은 명대사 화제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가 매회 가슴 울리는 명대사로 호평받으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현실을 담아낸 말맛 나는 대사로 몰입도를 높인 '달까지 가자'의 명대사들을 정리했다. "매일매일 추락하는 마음으로 버텨온 직장에서의 3년. 나의 열심은 결국 열등이 되고 말았다" (2회) 정다해(이선빈 분)의 이 대사는 3년간 노력한 직장 공모전에서 좌절하며 터져 나온 설움을 대변한다. 직장인의 현실적인 좌절과 씁쓸함을 공감 있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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