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이자 가수인 힐러리 더프가 아들 루카 크루즈 컴리에와 물장난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힐러리 더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만 뿌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수수한 일상복을 입은 그녀가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물장난을 치며 노는 모습이 행복해 보여 시선을 끈다.
한편 힐러리 더프는 지난 2010년 7세 연상 캐나다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 마이크 컴리에와 결혼했다. 이어 지난해 3월 아들 루카 크루즈 컴리에를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