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와 아내 이윤진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이윤진과 이범수는 과거 결혼 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서로를 향한 아낌 없는 애정표현을 하며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기자회견에서 이윤진과의 첫 키스에 대해 이범수는 “걷는 것을 좋아해 양재천을 걷다가 했다. 처음 했을 때 온 몸에 힘이 꽉 들어가서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더라”라고 대답했다.
이윤진-이범수 부부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닭살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이윤진은 고려대 출신 재원으로 아나운서이자 동시 통역사로 활동중이다. 가수 '비'의 영어선생님으로 유명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