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가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중국배우 임경신은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드라마 '무신조자룡'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윤아와 함께 휴식 시간을 즐겼다.
전통 의상이 눈길을 끌었다. 윤아는 어깨에 자수가 새겨진 노란색 옷을 입었다. 중국 전통 헤어 스타일도 연출했다. 청순미가 느껴졌다.
두 사람의 포즈도 깜찍했다. 미니 선풍기를 손에 들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무더운 날씨, 계속되는 촬영에도 밝은 미소로 임했다.
한편 윤아는 '무신조자룡'에서 조자룡을 사랑하는 여주인공 하후경이 역을 연기한다. 이 작품은 오는 8월 중국 후난위성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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