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가 청순과 깜찍의 두 얼굴을 셀카를 통해 공개했다.
음악방송 리허설을 마친 뒤 셀카 삼매경에 빠진 하니는 자체발광 비주얼로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남심을 올킬 할만큼사랑스러운 입술과 인형같은 얼굴을 선보였다.
"아예, 무대 어땠나요? 오늘도 레고 분들의 응원소리 완전 짱이였어요!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포즈 하나에 확 바뀐 이미지. 섹시, 깜찍, 청순 안되는게 없는 '팜므파탈' 하니는 티셔츠 하나만 입었음에도 우월한 포스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화보] 아이브 이서, 스무 살의 화려한 외출… 진주보다 빛나는 ‘독보적 아우라’](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8/00/80084.jpg?width=120)
![[화보] 김서연, 뷰티 브랜드 데이지크와 3년 연속 재계약 체결…'청순美' 시너지 입증](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7/69796.jpg?width=120)
![[화보] '한겨울의 정점' 장원영, 캐시미어 보닛햇 소화하는 독보적 우아함](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6/69648.jpg?width=120)
![[화보] 아이브 리즈 커버 극찬 "투명함과 강인함 공존"](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5/69501.jpg?width=120)
![[화보] '키스' 종영 우다비, "캐릭터 워낙 사랑스러워 욕심났다"](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4/69405.jpg?width=120)
![[화보] 솔로 아티스트 다영, 음악 방송 1위-해외 호평-시상식 수상 쾌거... 2026년 기대감 증폭](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2/69258.jpg?width=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