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의 신성 잭 에프론이 연기파 배우 로버트 드니로와 함께한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잭 에프론은 1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더티 그랜드파(Dirty Grandpa)' 촬영 중 감사합니다 로버트 드니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등을 맞대고 각자 개성있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젝 에프론과 로버트 드니로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나이 차를 넘어선 환상적인 호흡과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할리우드 섹시 심볼로 떠오르고 있는 잭 에프론 앞에서도 빛나는 로버트 드리로의 중후한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젝 에프론과 로버트 드니로가 함께 호흡을 맞춘 '더티 그랜드파(Dirty Grandpa)'는 2016년 7월 12일(북미)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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