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타가 중국 촬영 중 근황을 공개했다.
강타의 절친 이지훈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 강타의 근황을 전하던 중 "우리가 요새 농담 삼아서 안중사(안칠현 중국사람)라고 부른다.
강타는 중국 사람이다"라며 "강타는 거의 1년 중 8개월 이상을 중국에만 있다. 강타는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얼굴이다. 현지화가 많이 됐다. 약간 샘 해밍턴 같은 느낌이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중국 전통 의상을 연출하기도, 촬영 후 휴식을 취하는 강타의 모습이 담겼다. 중국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놀라운 싱크로율과 함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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