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나나, 정아, 리지, 주연이 한 자리에 모였다. 돈독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나나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날 '애프터스쿨'은 레이나의 뮤지컬 '사랑해 톤즈' 공연장을 찾았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네 사람은 다정하게 서로 기대 포즈를 취했다. 사랑스런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나나는 "사랑해 톤즈 보러 왔는데 주인공 레이나 언니가 없다. 언니 어디 갔어?"라며 "사랑해 애프터스쿨. 영원하자"라는 멘트로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레이나는 '사랑해 톤즈'에서 간호사를 꿈꾸는 아프리카 소녀 로다 역을 맡았다. '사랑해 톤즈'는 오는 19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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