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에서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이 뷰티계 빌런 오나라에게 '현생 지옥'을 선사하며 통쾌한 복수를 완성했다.
지난 9월 28일 방송된 8회에서는 '팀 컨피던스맨' 윤이랑(박민영), 제임스(박희순), 명구호(주종혁)가 미인들만 산다는 선녀촌 속 전설의 물 '아름수'를 활용해 길미인(오나라)의 욕망을 자극하는 치밀한 작전을 펼쳤다. 길미인은 윤이랑과 명구호의 교묘한 연기에 속아 집과 산을 매수하게 되었고, 윤이랑은 길미인의 가짜 샤르팡티에 계약을 폭로하며 최종 승리를 거두는 쾌감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윤이랑과 팀은 길미인이 벌인 증거 조작과 거짓 행각을 폭로하며 통쾌함을 극대화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윤이랑이 비밀 장소에서 빨간 줄로 얽힌 사건 보드 속 후드남을 주시하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의 긴장감을 높였다.
시청자들은 "리얼 빌런의 나락 통쾌해!", "박민영 천의 얼굴 인정!", "주종혁 사투리 찐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컨피던스맨 KR'은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에 공개되며, 글로벌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국내를 제외한 240개 국가 및 지역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컨피던스맨 KR'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