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 문화교류의 주역으로 맹활약 중인 '현역가왕 재팬' TOP7 멤버 마사야가 오는 2026년 1월 31일(토) 오후 2시와 7시, 한국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전격 개최한다. (기획 크레아스튜디오, 현역가왕재팬 제작위원회) 마사야는 '현역가왕 재팬'에서 TOP2에 등극, '한일가왕전'에 출전해 안정적인 고음과 섬세한 감성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팬미팅 티켓은 오는 12월 26일(금) NOL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간사이의 빛'이라는 별명답게 극강의 감성 보컬을 자랑하는 마사야는 J-POP부터 K-발라드, 추억의 가요, 트로트까지 장르를 불문한 소화력으로 극찬을 받았다. 특히 '한일가왕전'과 '한일톱텐쇼'에서 선보였던 무대 영상은 누적 조회수 1,210만 회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마사야는 한국에서의 마지막 방송 무대 제목이었던 '네버엔딩 스토리'를 팬미팅 타이틀로 결정하며, 끝나지 않을 인연을 통해 한일 간 아름다운 음악 우정을 이어가고 싶다는 바람을 담았다.
마사야는 단순한 팬 미팅을 넘어 팬 콘서트 형식의 '네버엔딩 스토리'를 위해 직접 셋리스트와 구성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기대를 드러냈다. 방송에서 선보이지 않은 라이브 무대부터 친밀하고 깊이 있는 토크, 팬 참여형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예정돼 팬심을 들끓게 하고 있다. 최근 SNS 라이브를 통해 팬들에게 필요한 콘텐츠와 듣고 싶은 노래 등을 물으며 '쌍방향 팬미팅'에 대한 노력을 기울였으며, "한국에서 만나요!"라는 인사로 팬들과의 만남을 고대했다.
크레아 스튜디오 측은 이번 팬미팅이 마사야에게 한국 첫 단독 무대임과 동시에 2026년 진행될 '현역가왕 재팬' TOP7 멤버들의 팬미팅 시리즈 프로젝트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현역가왕재팬 제작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