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가 2025년에도 음원, MD 등 부가사업 수익금 총 3억 6천만 원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으로 전달한다. 이는 7년 연속 이어진 행보로, 안나의집,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총 10곳에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놀면 뭐하니?'는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유재석이 PD로 변신한 '80s 서울가요제'는 세대를 아우르는 낭만적인 무대로 수도권 가구 시청률 7.3%, 2049 시청률 4.0%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적과 이준영이 대상을 수상하고 최유리 등 숨은 보컬리스트들이 재발견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하하가 주최한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는 팬 투표와 단체 팬미팅을 성사시키며 연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하하를 비롯해 김광규, 정준하, 최홍만 등 '인사모' 멤버들의 매력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으며, 대망의 '인사모' 팬미팅은 12월 27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 외에도 'AI가 정해주는 하루', '랜선 효도 대행', '일일 직원 체험', '배달의 놀뭐' 등 리밋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로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웃음과 따뜻함을 전했다.
'놀면 뭐하니?'는 올해 2049 시청률 토요일 예능 1위를 꾸준히 유지했으며, 한국광고주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프로그램상' 예능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작품성과 사회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제작진은 "한 해 동안 받은 사랑을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갈 수 있어 뜻깊다"며 새해에도 시청자들의 일상에 웃음과 따뜻함을 전하는 프로그램이 되겠다고 전했다.
'인사모' 팬미팅이 공개될 MBC '놀면 뭐하니?'는 12월 27일 평소보다 10분 앞당겨진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