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얄미운 사랑’, 톱스타와 기자의 얄궂은 인연 시작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이 이정재와 임지연의 강렬한 앙숙 케미를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 임현준(이정재)과 팩트 폭격 기자 위정신(임지연)이 연예계를 뒤흔드는 디스 전쟁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가람 감독과 정여랑 작가의 만남, 그리고 이정재·임지연·김지훈·서지혜 등 탄탄한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상 속 임현준은 대표작 '착한형사 강필구'에 갇힌 톱스타로, 벗어나려는 몸부림 끝에 기자 위정신과 얽히며 얄궂은 인연을 시작한다.

‘찐이네’ 두 번째 장사 시작… 신승태·최수호·전유진 긴급 호출한 사연은?
MBN '웰컴 투 찐이네'에서 박서진과 진해성이 2회 만에 100인분 저녁 장사에 도전하며 긴급 알바생 모집 작전에 돌입한다. 지난 1회에서는 강화도 석모도에서 50인분 도시락을 판매하며 첫 푸드트럭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두 사람은, 27일 방송되는 2회에서 손님 수가 2배로 늘어난 상황에 맞닥뜨린다. 새 메뉴 '고구마 브륄레'까지 더해진 살인적인 스케줄에 결국 트롯 인맥에게 SOS를 보내기로 한다.

2회 남은 <퍼스트레이디> ‘막판 관전 포인트#3’ 공개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유진, 지현우, 이민영)가 글로벌 OTT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막판 흥행에 불을 지피고 있다. 26일 기준,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에서 TOP5에 재진입했고, 일본 레미노에서는 한류 드라마 부문 2위, 라쿠텐 비키에서도 주간 시청률 TOP10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종영을 앞두고 제작진은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첫째, 차수연(유진)이 에이치그룹 회장과 어떤 결탁을 했는지, 특별법 반대의 진짜 이유가 밝혀질 예정이다.

‘뭉쳐야 찬다4’ 구자철, 데뷔전부터 2:0 패… 혹독한 신고식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신입 감독 구자철이 첫 경기부터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26일 방송된 29회에서는 구자철이 '판타지리그'에 새 감독으로 합류해 안정환 감독과 맞대결을 펼쳤다. 젊은 MZ 감독다운 당돌한 포부와 수평적 리더십 선언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경기에서는 악재가 이어졌다. 'FC캡틴'은 부상으로 인한 전술 변경, 이찬형의 VAR 퇴장, 연이은 경고와 부상까지 겹치며 흔들렸다. 후반에도 여러 차례 골 기회를 만들었지만 마무리에 실패했고, 결국 2:0으로 패배했다.

필승 원더독스, 슈지츠 고교에 역전패…광주여대전으로 반전 노린다
'필승 원더독스'가 일본 최강 슈지츠 고교와의 한일전에서 세트 스코어 2:3으로 아쉽게 패했다. 26일 방송된 MBC '신인감독 김연경' 5회에서는 슈지츠 고교전과 이어지는 광주여자대학교 배구단과의 맞대결이 그려졌다. 초반 2세트를 따내며 기세를 올렸던 원더독스는 체력 저하와 흔들린 리시브로 3·4세트를 내주고, 결국 5세트에서 11:15로 역전패했다. 3전 1승 2패로 연패에 빠진 김연경 감독은 락커룸에서 팀의 약점을 짚으며 "무조건 3대0으로 이기겠다"며 광주여대전 셧아웃 승리를 다짐했다.

<놀면 뭐하니?> 유재석의 ‘쉼표, 클럽’·’인사모’ 김광규 면접 효과 ‘土예능 1위’
지난 2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가 동호회 '쉼표, 클럽'의 첫 정기 모임과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 모임)' 새 후보 김광규와의 면접으로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4.8%로 토요일 예능 1위, 2049 시청률 2.3%로 4주 연속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유재석의 쇼핑 코스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이 5.9%까지 치솟았다.

<신인감독 김연경> ‘필승 원더독스’, 대학 리그 우승팀 배구단과 한판 승부
'필승 원더독스' 김연경 감독이 대학 리그 우승팀 광주여자대학교(이하 광주여대)와 맞붙는다. 오늘(26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5회에서는 '필승 원더독스'가 창단 네 번째 경기로 대학 리그 우승팀이자 전국대회까지 휩쓴 광주여대 배구단과 한판 승부를 벌인다. 한일전 경기 결과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다음 상대인 대학부 최강팀 광주여대 배구단을 만난 '필승 원더독스'의 모습이 그려진다.

<입 터지는 실험실>, 첫방부터 ‘고기’ 주제로 지식+맛+재미 트리플 크라운 달성
ENA 신규 파일럿 예능 '입 터지는 실험실'이 지난 25일 첫 방송에서 '고기'를 주제로 지식, 맛, 재미를 모두 사로잡으며 새로운 차원의 과학 먹방 토크쇼의 포문을 열었다. MC 김풍, 궤도, 하영과 물리학자 김상욱, 화학자 이광렬이 출연해 "고기가 왜 맛있을까?"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과학적으로 파헤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맛있다'는 정의부터 생활 속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풀어나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졌다. 하영의 "고기 요리는 사랑" 감성론, 궤도의 "고기 요리는 사건의 지평선" 논리론, 김풍의 "스테이크는 슈뢰딩거의 고양이" 물리학 비유 등이 쏟아졌고, 김상욱과 이광렬 교수가 이를 과학적으로 해석하고 반박하며 고품격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X손태진, 대만서 ‘길 헤매도 낭만은 지켰다’ 반전 여정
ENA '길치라도 괜찮아' 2회에서 트로트 황태자 박지현과 손태진이 길을 잃어도 낭만은 잃지 않는 대만 로컬 여행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방송에서 전문 가이드 '캡틴따거' 없이 둘만의 여정을 시작한 두 사람은 대만의 미슐랭 빕 구르망 아침 식사 명소에서 '또우장'과 '요우티아오'를 맛보며 박지현이 "내 여행관을 바꿔줬다"고 감탄했다. 하지만 다음 목적지 '지우펀'으로 가는 길은 험난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MZ 세대 사로잡은 ‘숲튽훈’ 김장훈X독보적 먹방 ‘쯔양’… 토요일 밤 완벽 접수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0회에서는 가수 김장훈의 '애국심 MAX' 일상과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의 독보적인 '먹하루'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쯔양은 지난 출연 이후 유튜브 구독자 수가 40만 명이나 증가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독도 지킴이 김장훈은 독도의 날(10월 25일)을 기념해 독도 투어에 나섰다. 윤봉길, 안중근 의사 이미지를 부착한 차량과 옷을 착용한 그는 울릉도행 크루즈에서 무료 공연을 펼쳤고, 독도에 접안해 '독도 킥' 퍼포먼스와 함께 독립군 애국가를 부르며 뭉클함을 선사했다.

<우주메리미> 정소민, 가짜 결혼 속 찐 감정 '과몰입 유발' 하드캐리 인증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배우 정소민이 생계형 디자이너 유메리 역으로 활약하며 '가짜 결혼' 속에 피어나는 진짜 감정을 섬세한 연기력으로 그려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90일 위장 신혼기를 담은 이 드라마에서, 정소민은 로맨스와 코믹을 넘나들며 작품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5-6회에서는 전 우주(서범준 분)의 연락을 김우주(최우식 분)에게 숨기거나, 회사에서 만난 전 우주에게 '가짜 남편' 김우주를 내세우며 혼신의 신혼부부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달까지 가자' 꿈 선택한 이선빈, 최종회 향한 궁금증 증폭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11회가 10월 25일 방송되며, 정다해(이선빈 분)가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고뇌 끝에 자신의 길을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상 밖으로'라는 부제처럼 '무난이들' 정다해, 강은상(라미란 분), 김지송(조아람 분)은 각자의 자리에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며 최종회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함지우(김영대 분)는 다해에게 영국으로 떠나자며 프러포즈했지만, 다해는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여기에 '호빵한입' 정다희(홍승희 분)가 자신이 '호빵한입'임을 밝히고 함박사와 헤어지라며 다해를 자극, 두 사람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다.

‘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X손태진, 대만 길바닥서 ‘트롯 본능’ 대폭발
ENA '길치라도 괜찮아'가 오늘(25일) 2회 방송에서 트롯 황태자 박지현과 손태진의 우당탕탕 대만 길찾기 도전기를 선보인다. 대만 2일차, '지우펀'으로 가는 기차를 타야 하는 미션이 주어졌지만, 출발까지 18분, 역까지 도보 16분이라는 절체절명의 상황에 두 사람은 멘붕에 빠졌다. 하지만 이내 두 사람은 고생 끝에 지우펀에 도착, 여유를 만끽하며 '길을 잃어야 시작되는 낭만'을 제대로 보여준다.

<달까지 가자> 종영까지 단 2회, 마지막까지 놓칠 수 없는 이유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가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기고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정다해(이선빈), 강은상(라미란), 김지송(조아람)은 벼랑 끝에서 '코인 열차'에 올라 변화를 겪었고, 상승세를 타며 전환점을 맞았다. 하지만 마지막 종착지가 어디일지, 이들의 선택에 관심이 쏠린다. 또 함박사(김영대)가 음악의 꿈을 위해 영국행을 결심하면서 다해와의 관계에도 변화가 예고됐다.

JTBC <뭉쳐야 찬다4> 구자철 vs 안정환 쌍방 폭로 “2010년 정환이 형이 말 한마디 안 걸어”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안정환이 과거 구자철을 '싸가지 없는 후배'라고 언급했던 발언의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26일 방송에서는 신입 감독 구자철과 기존 감독 안정환, 김남일, 이동국의 첫 대면이 그려진다. 구자철은 "2010년 월드컵 당시 정환이 형이 말 한마디 안 걸었다"고 폭로해 시작부터 긴장감을 높인다. 과거 안정환이 방송에서 했던 '싸가지 없는 후배' 발언도 다시 소환돼 현장이 웃음바다가 된다.

이찬원, ‘신상출시 편스토랑’ 9승…초대형 돈가스 대활약
이찬원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초대형 돈가스로 9승을 달성했다. 10월 2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찬원은 '고기'를 주제로 한 메뉴 대결에서 '대단한돈가스'로 우승을 차지했다. 250g 고기와 쌈장참깨마요 소스를 곁들인 돈가스는 뜨거운 극찬을 받으며 출시 메뉴로 선정됐다. 이찬원은 방송에서 모교 경원고를 찾아 수험생 후배들에게 깜짝 공연과 간식 트럭 이벤트를 선물해 훈훈함을 더했다. 40kg의 닭고기로 만든 쌀튀김닭강정을 준비하며 스승과의 감동적인 재회도 전했다.

'편스토랑' 김강우X이찬원X손연재, 불꽃 튀는 고기 메뉴 대결 승자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오늘(24일) 순정셰프 김강우, 찬또셰프 이찬원, 체조요정 손연재의 뜨거운 고기 메뉴 대결을 공개한다. 첫 메뉴 평가를 앞둔 손연재는 "대결이니까 1등을 목표로 해보겠다"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고, 이에 김강우와 이찬원 역시 견제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세 편셰프는 최종 메뉴로 김강우의 '무도리탕', 이찬원의 업그레이드 '대왕돈가스 및 쌈장참깨마요소스', 손연재의 '청양바싹불고기'를 선보였다.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X안은진X김무준X우다비, 4인 4색 로맨스 케미 폭발 예고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오는 11월 12일(수) 밤 9시 첫 방송을 확정하며, 장기용, 안은진, 김무준, 우다비 4인 주연 배우들의 매력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드라마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를 그린다. 키스부터 시작하는 파격적인 전개로 SBS 평일 로맨스 드라마의 부활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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