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혁이 팬들의 센스만점 '삼계탕 밥차' 선물을 받았다.
장혁 팬들은 지난 18일 경기도 양평에서 진행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운명처럼 널 사랑해'(주찬옥, 조진국 극본/이동윤 연출/(주)넘버쓰리픽쳐스, 페이지원필름(주) 제작)(이하 '운널사') 촬영 현장에 '운널사' 팀을 위해 100인분의 삼계탕으로 저녁을 대접했다.
이 날 장혁 팬클럽 '디시인사이드 장혁 갤러리'와 'Dandy Boy'는 주말도 반납한 채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운널사' 팀을 위해,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영양 삼계탕과 다양한 종류의 커피 등으로 훈훈한 선물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밥차는 장혁 팬들의 세심한 배려가 담겨 감동을 더했다.
장혁 또한 현장 스태프들의 식사를 한 명 한 명 살뜰히 챙긴 데 이어, 팬들의 으리으리한 삼계탕 선물에 "팬 여러분의 따뜻한 정성 덕분에 몸보신을 제대로 한 것 같다. 감사히 맛있게 잘 먹었다"면서 "'운널사'를 통해 좋은 연기로 보답할 수 있도록 힘내서 촬영하겠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에, '운널사' 제작사 측은 "지난 장나라 팬들의 '간식 쌍두마차'에 이어 이번 장혁 팬들의 '삼계탕 선물'까지, 매번 팬들의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린다"면서 "팬들의 센스 넘치는 밥차 선물로 인해 잠시나마 단비 같은 여유를 즐길 수 있었다. 앞으로도 시청자들의 눈물 콧물 쏙 빼는, 재미있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테니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한편, MBC 수목 미니시리즈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