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일 첫 방송된 육아 예능 프로그램 tvN '엄마사람'에서는 이지현·현영·황혜영이 출연해 2세를 출산하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모습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황혜영은 14개월 쌍둥이를 키우고 있고 이지현은 3살이 된 딸과 50일이 채 되지 않은 둘째 아들을 볼보고 있다. 현영은 '미운 네살'이라 불리는 딸 다은이를 뒀다.
친청의 도움 없이 쌍둥이를 키우는 워킹맘 황혜영은 직업 소개서에 베이비시터를 의뢰하고, 이지현은 남편의 폭탄발언에 서운함이 폭발한다. 스마트맘 현영의 딸 다은이는 처음 만나 이모를 보고 당황하며 무서워한다.
한편, vN '엄마사람'은 `15일 밤 9시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