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7 (일)

「오 필승 코리아」 광화문 울린다! KT, 2026 월드컵 응원전!

김미나 기자

오늘(7일) KT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공식파트너로서 대한축구협회와 손잡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거리 관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일 첫 경기를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광화문광장이 다시 한번 뜨거운 응원의 함성으로 가득 찰 전망이다.

국민적 염원을 담아 우리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이번 거리응원전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의 든든한 공식 파트너인 KT가 주최하고 대한축구협회가 함께하는 대규모 축제다. 단순한 경기 중계를 넘어선 문화 이벤트로 자리매김하며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광화문광장은 오는 6월 12일 첫 응원전을 시작으로 19일, 25일까지 총 세 번의 밤을 축구 열기로 불태울 예정이다. 특히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월 2기를 통해 국내 공식 월드컵 중계사인 JTBC의 생생한 경기 화면을 압도적인 스케일로 만끽할 수 있다.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초대형 스크린은 현장감을 극대화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 필승 코리아」 광화문 울린다! KT, 2026 월드컵 응원전!
[사진=연합뉴스]

경기 시작 전부터 축제 분위기는 고조된다. 월드컵 응원가 사전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흥을 돋우고, 다채로운 체험 부스들이 운영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축구 게임, 포토존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광화문광장을 오감 만족의 공간으로 만들 것이다.

KT는 월드컵의 열기를 오프라인 매장으로도 이어간다. 7월 19일까지 '힘찬 응원, 꽉찬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월드컵 응원 굿즈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최신 스마트폰까지 받을 수 있는 파격적인 기회도 제공해 팬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응원과 함께 푸짐한 경품까지 얻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이번 KT의 광화문광장 거리응원전은 단순한 축구 관람을 넘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 대표팀을 응원하는 국민적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리 선수들이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광화문광장을 가득 채울 뜨거운 함성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할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쏟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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