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은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자신의 셀카를 올렸다. 윙크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 사진이였다.
러블리한 핑크빛 입술이 눈에 띄었다. 무결점 피부도 빛났다. 17살, 여고생의 풋풋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유정은 "틈틈이 찍은 셀카, 윙크윙크"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애교의 진수를 선보인 것. 소녀 매력을 볼 수 있었다.
한편 김유정은 MBC-TV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 조강자(김희선)의 딸이자 비밀을 간직한 여고생 아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화보] 아이브 이서, 스무 살의 화려한 외출… 진주보다 빛나는 ‘독보적 아우라’](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8/00/80084.jpg?width=120)
![[화보] 김서연, 뷰티 브랜드 데이지크와 3년 연속 재계약 체결…'청순美' 시너지 입증](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7/69796.jpg?width=120)
![[화보] '한겨울의 정점' 장원영, 캐시미어 보닛햇 소화하는 독보적 우아함](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6/69648.jpg?width=120)
![[화보] 아이브 리즈 커버 극찬 "투명함과 강인함 공존"](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5/69501.jpg?width=120)
![[화보] '키스' 종영 우다비, "캐릭터 워낙 사랑스러워 욕심났다"](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4/69405.jpg?width=120)
![[화보] 솔로 아티스트 다영, 음악 방송 1위-해외 호평-시상식 수상 쾌거... 2026년 기대감 증폭](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2/69258.jpg?width=120)





